1) 풍지판 4개입 화이트/블랙
창문틀 위·아래, 안쪽창/바깥창이 겹치는 큰 빈틈에 붙이는 EVA 판. 다이소몰 설명상 외풍·벌레·먼지·소음 차단용.
품번 10112901 화이트품번 10112902 블랙약 5×10cm4P
실후기 공통: “창틀 크기에 맞게 가위로 잘라야 한다”, “없는 것보단 낫다”, “벌레 들어올 구멍을 막아 마음이 편하다”.
다이소에서 살 수 있는 제품만 기준으로, 어디에는 풍지판, 어디에는 창문 틈새막이, 어디에는 물구멍 방충망을 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결론은 배수는 살리고, 바람길·벌레길만 막기입니다.
풍지판 4P로 창틀 위·아래·겹침 틈을 막고, 창문 틈새막이 PVC로 긴 세로 틈을 채웁니다. 물구멍 방충망은 배수구를 막지 않는 벌레막이, 방충망 보수 스티커는 찢어진 망 보수용입니다.
창문형 에어컨 주변 빗물 문제는 문풍지/틈새막이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물길을 막으면 역류할 수 있어 “완전 밀봉”보다 “틈새별 분업”이 안전합니다.
창문틀 위·아래, 안쪽창/바깥창이 겹치는 큰 빈틈에 붙이는 EVA 판. 다이소몰 설명상 외풍·벌레·먼지·소음 차단용.
품번 10112901 화이트품번 10112902 블랙약 5×10cm4P
실후기 공통: “창틀 크기에 맞게 가위로 잘라야 한다”, “없는 것보단 낫다”, “벌레 들어올 구멍을 막아 마음이 편하다”.
약 104cm PVC 타입. 창문형 에어컨 설치 후 세로로 남는 긴 홈, 미닫이창 레일 옆 틈, 문틈 보강에 맞춰 자르거나 끼워 쓰는 용도.
품번 1012371PVC약 104cm매장픽업
다이소몰 리뷰는 별점 4.2/29건. 접착력은 “보통” 평가가 많고, 일부는 “금방 저하”로 표시되어 보조 고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창틀 하단 배수구 위에 붙이는 촘촘한 망 스티커. 벌레·꽃가루는 줄이고 물은 빠지게 두는 제품이라 창틀 배수로에는 이쪽이 정답입니다.
품번 10065432 그레이약 6×1.5cm10개입화이버글라스
다이소몰 리뷰 4.8/1,374건. “벌레 걱정 덜함”, “망이라 공기는 통하고 벌레는 막음”, “물구멍 스티커는 필수”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방충망이 찢어졌거나, 에어컨 설치 과정에서 망 주변에 작은 틈이 생긴 경우 보수. 물구멍을 막는 용도라면 ‘망 타입’만 선택하세요.
잘라쓰는 방충망 스티커보수용 방충망 멀티형물구멍 방충망 테이프
네이버·다이소몰 후기에서 “붙이기 쉽다”는 평이 많지만, 먼지·습기 있는 창틀에서는 접착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반복됩니다.
바람 새는 문·창문 접촉면에는 문풍지가 유용합니다. 단, 창문형 에어컨 프레임 주변의 물길·응축수 배출부를 문풍지로 꽉 막지는 마세요.
우레탄 문풍지모 문풍지E형 문틈막이
겨울 외풍 후기에서는 효과가 좋다는 편. 여름 창문형 에어컨에는 ‘긴 바람길 보조 차단’ 정도로 쓰는 게 안전합니다.
창틀 하단 물구멍은 빗물 빠지는 길입니다. 벌레 때문에 막고 싶어도 일반 테이프·실리콘·폼으로 완전 밀봉하면 폭우 때 물이 고이거나 역류할 수 있습니다.
배수구는 망으로만물길 확인 필수
다이소몰 리뷰는 4점 이상 90%, 별점 4.6점대. 블로그 실후기에서도 “벌레는 확실히 줄은 게 느껴짐”, “창틀 큰 구멍을 막아 마음이 편함” 같은 반응이 반복됩니다.
한계: 창문마다 규격이 달라 재단 필요. “엄청 효과”보다는 “없는 것보다 낫다” 쪽 후기도 있음.
다이소몰 리뷰 4.8점/1,374건. “망으로 되어 공기는 통하고 벌레는 막음”, “해마다 교체하는 소모품”, “러브버그/모기 대비” 후기가 많습니다.
한계: 접착력이 약하다는 리뷰도 있어, 붙이기 전 청소·건조가 중요합니다.
창문형 에어컨 패널처럼 길게 비는 틈에는 풍지판보다 쓰임새가 맞습니다. 다만 다이소몰 리뷰에서 접착력은 “보통” 비중이 높고, 일부는 색상 혼입/접착 아쉬움을 언급했습니다.
한계: 단독 만능템이 아니라 풍지판·문풍지와 조합해야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