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y Buds Pro
1세대. 소리는 아직 괜찮지만 착용감/귀 자극 이슈 때문에 지금 새로 사기엔 신중.
큼직하고 깊게 들어가는 편. 귀 작은 사람은 압박/통증 후기가 많음.
저음과 존재감이 강한 편. 지금 들어도 나쁘지 않지만 최신 세대보다 해상도/공간감은 낮음.
출시 당시엔 준수. 최신 Buds2/3/4 Pro와 비교하면 노캔 체감은 약함.
실내 통화는 무난, 바람/소음 많은 곳은 평범.
ANC 켬 약 5시간, 케이스 포함 약 18시간 계열.
장점
- 중고가가 많이 내려가면 음질 대비 싸다
- 방수 등급 IPX7이라 운동/비에 강한 편
- 삼성폰 연동, 360 Audio 등 기본 생태계 기능
단점/주의
- 착용감 호불호가 가장 큼
- 외이도염/귀 자극/알레르기성 불편 후기가 이 세대에서 특히 많이 언급됨
- ANC/통화/주변소리 모두 최신 세대보다 밀림
실제 사람들 후기 종합
- 소리 자체는 괜찮다는 평이 많지만, 오래 끼면 귀가 아프거나 간지럽다는 후기가 반복됨
- 귀에 잘 맞는 사람은 아직도 만족도가 높지만, 안 맞는 사람은 30분~1시간도 힘들다는 쪽
- 지금 구매라면 “상태 좋은 초저가”가 아니면 Buds2 Pro 이상으로 넘어가는 게 낫다는 의견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