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단편선 기준으로 엑셀에 잡힌 테마는 4개야. 공식 사이트는 단편선 전체를 여섯 이야기로 안내하고, 그중 아래 네 작품이 성수 테마야.[1]
점수 읽는 법
- 엑셀 점수는 지침의 roomescape.xlsx에 있는 평점순 시트에서 가져왔어. 평점순 안의 순위는 전체 309개 중 위치야.
- 공식 공포도는 단편선 공식 사이트 표기, 후기 체감은 개별 방문자의 주관 점수·서술이야. 공식 0/5라도 분위기나 조명 때문에 무섭게 느낄 수 있어서, 두 값을 같은 뜻으로 보진 않았어.
1) 쓰여진 문장 속에 구원이 없다면
- 엑셀: 평점 4.64(309개 중 5위), 난이도 2.75, 체감공포도 0.29.
- 공식: 난이도 3.5/5, 공포도 0/5, 80분. 강남점 그림자 없는 상자를 먼저 플레이한 뒤 경험하라고 공식적으로 권해.[2]
- 후기: 2026년 9월 후기는 공식·체감 공포도를 모두 0/5로 적으면서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는 약한 긴장감은 있다고 했어. 강한 공포보다 이야기의 반전과 감정선에서 소름·여운을 얻었다는 쪽이야.[5] 2026년 8월 후기 역시 공포 0.1/5 정도, 어두운 구간은 있지만 무섭기보다는 몽환적이라고 평가했어.[4]
- 요약: 네 테마 중 공포 부담은 낮은 편. 다만 이 작품은 점프스케어보다 스토리 이해가 핵심이고, 그림자 없는 상자를 건너뛰면 감동과 난이도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2][4]
2) 존재할 자격 - 엑셀: 평점 4.21(83위/309), 난이도 2.57, 체감공포도 0.47. - 공식: 난이도 3/5, 공포도 0/5, 80분.[13] - 후기: 2026년 8월의 한 극쫄 후기에서는 분위기가 음산하고 무서운 구간이 한 번쯤 있지만, 동행과 함께라면 시도할 만하다고 했어. 나폴리탄 괴담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다는 평이야.[11] 2026년 7월 후기는 놀래키거나 무서운 장치는 없다고 했고, 다른 테마와 이어지는 해설과 책자가 재미를 보탰다고 적었어.[12] 2025년 전체 시리즈 후기에서는 공포 1/10, 약간 으스스한 구간이라고 평가했어.[6] - 요약: 실제 공포 연출보다는 괴담 같은 분위기에서 긴장을 느끼는 유형. 공식 공포도는 0이지만, 무서운 분위기 자체를 싫어하면 ‘완전 무자극’으로 생각하진 않는 게 좋아.
3)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 - 엑셀: 평점 4.34(46위/309), 난이도 2.88, 체감공포도 0.00. - 공식: 난이도 3.5/5, 공포도 0/5, 70분, 코믹 장르. 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모노룸으로 안내돼.[3] - 후기: 2026년 7월 방문 후기 둘 다 공포도 0/5로 봤고, 한 후기는 스토리 5/5와 “진행 내내 웃었다”는 반응을 남겼어.[8] 다른 후기는 문제 자체는 쉽지만 풀 것이 많아 바쁘고, 시간 배분이 중요하다고 했어.[7] 2025년 전체 시리즈 후기에서도 공포 0/10, 코믹 장르와 신박한 장치가 장점으로 꼽혔어.[6] - 요약: 공포가 가장 적은 선택지이자 코믹 테마. 무서운 연출 대신 읽을거리·영상·문제량 때문에 정신없이 바쁠 수 있어.
4) 뱃사람의 별 - 엑셀: 평점 4.31(56위/309), 난이도 2.43, 체감공포도 0.90으로 네 테마 중 엑셀 공포도는 가장 높아. - 공식: 난이도 3/5, 공포도 0/5, 75분, 드라마·미스터리. 독립적인 이야기라 처음 단편선을 해보는 사람에게도 권하고, 분위기상 공포를 느낄 수는 있지만 점프스케어 같은 직접 공포 요소는 없다고 안내해.[14] - 후기: 2026년 3월 플레이 후기는 자신의 공포 체감을 별 1/5로 적으면서, 영상과 글로 풀어가는 스토리 몰입을 높게 평가했어.[9] 2026년 8월 후기도 점프스케어는 없지만 분위기 때문에 살짝 으스스할 수 있다고 했어.[10] 같은 작성자의 2025년 비교 후기에서는 공포 2/10으로, 네 테마 중 가장 높게 평가했어.[6] - 요약: 직접 놀래키는 공포는 없지만 분위기 때문에 가장 긴장할 가능성이 큰 테마. 공포 민감자라면 후기를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아.
한눈에 고르면
- 공포를 최대한 피하고 싶다: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 공포보다 코미디·문제량이 중심이야.[3][7][8]
- 이야기 감동과 세계관을 우선한다: 쓰여진 문장 속에 구원이 없다면. 단, 먼저 그림자 없는 상자를 권장해.[2][4][5]
- 괴담 분위기를 좋아한다: 존재할 자격. 공포 장치보다는 음산한 분위기와 해석의 재미가 중심이야.[11][12]
- 서정적인 이야기와 약간의 스산함은 괜찮다: 뱃사람의 별. 네 테마 중 상대적으로 분위기 공포가 두드러져.[9][10][14]
제 판단: 공포 부담만 놓고 보면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 → 쓰여진 문장 속에 구원이 없다면 → 존재할 자격 → 뱃사람의 별 순으로 무난해 보여. 단, 쓰여진 문장은 스토리 순서상 그림자 없는 상자 선행을 추천한다는 점을 고려해.
Sources
- [1] 단편선 공식 이야기 목록
- [2] 단편선 공식 안내: 쓰여진 문장 속에 구원이 없다면
- [3] 단편선 공식 안내: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
- [4] 조콜라 후기: 쓰여진 문장 속에 구원이 없다면
- [5] 오프데이 후기: 쓰여진 문장 속에 구원이 없다면
- [6] 세르피 후기: 단편선 성수 4개 테마 비교
- [7] 틴피 후기: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
- [8] 김뱁새 후기: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
- [9] 조각이 후기: 뱃사람의 별
- [10] 마멜이 후기: 뱃사람의 별
- [11] 소심보호구역 후기: 존재할 자격
- [12] 슬데이 후기: 존재할 자격
- [13] 단편선 공식 안내: 존재할 자격
- [14] 단편선 공식 안내: 뱃사람의 별